맛볼 수 있는 양재 갤러리 카페 4560 디자인 하우스 디터 램스의 브라운으로부터 조나단·아이브의 애플까지. 미드센추리 모던의 멋을
자취를 하기 전부터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작은 내 방 보면서 혼자 살면 이렇게 꾸미고 여러 가지 올려놓고… 그렇게 낭만을 키워나가다 보니 찾다가 느꼈다.인테리어 끝판왕 빈티지 아이템이라는 걸 그러나 빈티지 디자이너의 가구는 너무 비싸 현실적으로는 버거운 아이템이었다. 이런 나의 욕구를 백분 해소할 수 있는 엄청난 곳이 양재에 있었다. ▲4560=디자인하우스=실은 오래전부터 찾던 곳이라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멀어 자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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