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없다.(종합) & 일단 사고 나중에 갚아라 BNPL에 진심 어린 기업]_한국경제[경제기사 필사]_017 공정위 SK하이닉스 키파운드리 인수 승인 경쟁 제한

#경제기사 #필사 #경제기사필사 #경제공부 #한국경제2022.03.30.수

한국 경제

공정위 SK하이닉스 키파운드리 인수 승인 경쟁제한 우려 없다 (종합)

연합뉴스

  1. 기업이 인수, 합병하려면 공정거래위원회 심사를 통과해야 하고 시장경쟁제한 우려가 없으면 이 심사를 통과할 수 없다.2. SK하이닉스는 자회사 SK하이닉스 시스템IC에 CMOS 이미지센서 등 성숙제품 대부분의 생산을 위탁해왔다.3. SK하이닉스 시스템IC와 키파운드리는 8인치(200mm) 웨이퍼펍(공장) 운영기업으로 전 세계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등에 90나노미터 이상의 성숙제품 파운드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4. SK하이닉스는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전체 매출의 전체 비중이 전형적 5. 기업을 인수할 때 경쟁당국의 심사도 받아야 한다.
  2. <궁금한 점> 1. ‘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가 하는 일은? 2. ‘경쟁제한 우려’는 무슨 뜻? 3. ‘팹(공장)’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4. ‘수평결합 측면’ ‘수직결합 측면’? 5. ‘비메모리 사업’ ‘메모리 반도체’?

2022.03.30. 물

한국 경제

일단 사고 나중에 갚아라 BNPL에 진짜 기업

고재영 기자

<알게 된 점> 1. ‘손쿠메 후지화(buynow pay later, BNPL)’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Affirm), 크루랄이나(Klarna), 애프터페이(Afterpay)가 나타나고 있다.2.를 하는 페이팔사 출신으로 실리콘밸리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창업자들을 ‘페이팔 마피아’라고 부르며 피터 틸(팔론티아), 이루론 머스크(이 회사), 막스렙틴(오폼), 스티븐 첸(유튜브), 레이드 호프먼(링크열림) 등이 대표 인사다.3. 신용카드와 다른 점으로는 신용등급이 낮거나 소득이 없어 신용카드를 발급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할부수수료가 없다는 점이다. 이는 강점으로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4. BNPL 서비스 방법은 소비자가 가맹점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소비자 대신 결제사(BNPL 서비스사)가 대금을 가맹점에 전액 지급하고 소비자는 결제사에 구매대금을 분할 납부하는 방식이다.5. BNPL 업체들은 가맹점에서 신용카드 가맹 수수료(2~3%)보다 높은 수수료(5~6%)를 받는데 그럼에도 가맹점이 서비스를 도입하는 이유는 소비자들이 할부결제를 하면 할수록 구매 규모가 커지기 때문이다.6.를 진행하는 페이팔사·일본 BNPL 스타트업 페이디의 인수, 스퀘오·호주 BNPL 제조사 애프터페이 인수, 아마존-오폼과 제휴, 애플-골드만삭스와 ‘애플 페이레이터’ 출시 준비 중이다.7. 주요 BNPL 기업들이 적자를 보고 있는 만큼 수익성 확보가 주요 과제다.

<궁금한 점> 1. “빠른 걸음” ? 2. “핀테크 기업” ? 3. “연계” ?

<생각할 점> 1.BNPL 서비스는 신용카드 서비스보다 리스크가 높은 사업인 것 같다.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 그래서 신용카드를 발급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면 고리대금회사인 BNPL기업이 대금을 회수할 가능성이 낮다는 것 아닌가? 가맹점 입장이 되어서야 어떻든 대부업체에서 돈을 받고 많은 소비자가 이용하고 나서 매출과 이익이 보장되는데 그렇다면 중간에 낀 대부업체들은 어떻게 그 수익성을 보장할 수 있을까?

2. BNPL 서비스는 구매자 입장에서 소비습관이 제대로 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너무 무섭고 강력한 유혹이 없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벌이가 확실히 보장되지 않은 사람들이나 안정적인 소득이 없고 기타소득에 벌이가 울퉁불퉁한 사람들이 가장 쉬운 대상이며, 그리고 온라인 활동이 활발하고 빅데이터나 알고리즘의 발달에 내가 보고 싶은 것, 취향에 따라 소비를 자극하는 미디어에 노출된 환경이 과소비를 일으키고 있는 데 일조했다고 생각한다.(나 정말, 말도 안하고 문장도 못쓰네…ㅋㅋ)

어쨌든…! 이런 기사를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소비 습관이 주변 분위기에 휩싸여 형성돼 있지 않나 확인하고, 제 경제 습관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결심했다.기사를 읽다 보면 ‘발에 바위를 굽는다(수적 石石)’는 말처럼

현실에 대한 눈이 조금씩 뜨이는 것 같다.

기사 읽기가 갈수록 재미있어진다.물론 공부하는 것은 미루고 있지만…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도를 넘지 말라는 다짐을 항상 하고 열심히 지키려고 했지만

오늘만큼은 기사가 재밌어서 견딜 수가 없었어 (´;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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