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열린 CES에서 로봇, 우주 등 신사업 기술이 소개됐다. 그중에서도 자율주행은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는 분야다.자율주행 산업이 커지면서 주변 기기의 변화도 눈에 띈다. 센서, 제어기 등 전장부품 탑재량이 대폭 증가할 것이다. 이와 함께 자동차 데이터, 인프라 송수신 데이터의 증가도 주목할 만하다.
CES에서 특히 자율주행에 주목한 신한금융투자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로 나눠 톱픽을 제시했다.소프트웨어: 현대오토에버, OBGO, 롯데정보통신, 유니퀘스트하드웨어: 세코닉스, 켐트로닉스, 대덕전자, 혜성DS
이 탑픽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지만 이미 블로그에서 다뤄본 종목은 제외했다.
유니퀘스트 시가총액 3281억원
-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제공 및 반도체 유통업체(인텔, 퀄컴, 마이크론 등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제품을 튜닝하여 국내 고객사에 맞게 공급)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 등이 고객사.
- – 지분율 49.9%를 보유한 자회사 ‘에이아이매틱스’가 특수차량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및 FMS(차량관제시스템) 전문기업이다. 카메라로 운전환경을 인지하고 경고하고 제어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에이아이매틱스
- 2020년 미국 PUI(차량관제시스템회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했다. 매년 50만대 이상의 FMS 모듈을 공급할 수 있다. ->제품설명: AI 카메라가 스스로 의미 있다고 판단하는 영상만 선별해 PUI 기기를 통해 클라우드에 저장, 관리하도록 한다. 이 데이터는 분석·가공돼 차량 관제, 사고 관리, 운전 성향 관리 등 구독형,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된다.
- 유니퀘스트의 전기차용 전장 반도체와 칩셋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21년에 크게 성장한 실적
유니퀘스트 차트, 잠시 기다렸다가 드디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롯데정보통신 시가총액 6005억원 – 롯데그룹의 IT전문회사. 그룹 계열사 시스템을 구축(SI)하거나 유지보수하는 것이 주요 역할이다.
-1) 자율주행 부문 : 2021년 6월 국내 최초 자율주행 셔틀 임시운행 허가를 완료했다. (뉴질랜드 자율주행 전문기업 오미오와 함께 개발) 국가 주요 C-ITS(지능형교통시스템) 교통시스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민간, 공공부문 수주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
- 2) 메타버스 사업: VR 콘텐츠를 제작하는 칼리버스를 인수하였다. 향후 롯데메타버스의 세계관을 통해 시네마, 면세, 홈쇼핑 등 유통 및 서비스 사업 적용군이 확대될 전망이다. CES에 참가해 영상 기술을 공개하고 독일 미믹 프로덕션스, 에픽게임즈와 MOU를 체결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 저평가되는 롯데라서 그런가.
목표주가 55,000원
나머지는 내일 이어서!
https://blog.naver.com/leb0130/22259896430520년과 2021년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가 미친 듯이 뛰면서 배터리 소재 쪽 PER가 매우 높아졌다. 에코프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