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윤 제롬 지훈 경호 JYOU 장동건은 기민스 전 직원 가수 신인그룹 CJ ENM ‘TOO 논란, 전 임원이 일방적 계약 추진한 것▪정창환?TOO 지수 연령

TOO 멤버 나이지스 재윤 JEROME 지훈 JYOU 장동건 은기 민수 경호

세계관 2020년 2월 25일 TOO: 오행 Introduction Film을 통해 오행 세계관을 공개했다.우주 만물을 이루는 다섯 원소, 나무, 금, 흙, 화, 물, 즉 오행을 통해 TOO(티오)의 세계관이 풀릴 것임을 암시했다.

TOO가 ‘TenOriented Orchestra’의 약자인 만큼 10명의 멤버가 10가지 동양의 가치관으로 설정돼 있다.1st MINIALBUM <REASON FORBEING : 인>으로 데뷔해 TOO의 존재 이유를 알리는 스토리가 시작돼 뮤직비디오와 가사 등에서 가치관의 중요성을 표현하고 있다.

CJ EN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CJ ENM 입니다.

그룹 TOO의 매니지먼트 대행을 맡은 n.CH엔터테인먼트와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n.CH엔터테인먼트가 주장하는 내용은 양사 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결렬된 이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우선 CJ ENM은 TOO 멤버 전원과 전속계약을 맺고 권리 일체를 보유한 TOO의 소속사로 n.CH엔터테인먼트는 당사가 지난해 8월까지 TOO의 ‘PR 및 매니지먼트 서비스 대행’을 맡긴 회사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번 일은 n.CH엔터테인먼트 대주주이자 당사 임원으로 재직하던 인물이 재직 기간 중과 퇴사 후 n.CH엔터테인먼트의 이해관계를 일방적으로 반영한 조건의 계약을 추진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이 본질입니다.

n. CH엔터테인먼트와의 매니지먼트 대행 계약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향후 TOO의 매니지먼트 업무는 CJ ENM이 맡을 예정입니다. CJ ENM은 TOO가 훌륭한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책임감 있게 멤버들의 활동을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n. CH엔터테인먼트 측이 원활한 업무인수에 나서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번 일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TOO 멤버들과 팬 여러분께도 다시 한 번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더 성장한 TOO의 모습으로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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