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은 나왔고, 2번은 소개되어 있던데요?
2번

1번은 있고 2번도 있고 3번도 있고 4번도 있고… 5번은 중국에서도 경험적 추론에 기반한 우주론이 왕석천과 매문정에 의해 제기된 것이 아니다.
5번

1번은 아리스토텔레스는 천구가 움직인다고 한 것이 아니라 2번은 프톨레마이오스의 우주론은 맞네, 원의 수가 적다고 한 것이 아니라 3번은 코페르니쿠스의 우주론은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을 무너뜨리고 배척당한 것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4번은 브라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과 코페르니쿠스의 우주론을 연결시키려 한 것이지 5번은 신플라톤주의와 관계없이 경험주의적 근거를 찾으려 한 것이고,
4번

a는 서양 과학과 중국 전통 사이의 적절한 관계를 맺는다.
1번은 있고 2번은 있고 3번도 있고 4번도 있고 5번은 성리학적 기론을 긍정한 학자는 웅명우와 방이지만 고대 문헌의 우주론을 병신이라 하였으므로
5번

외케 길게 이거
보기로 보자. 구는 양파처럼 다양한 껍질로 이뤄졌다고 했을 때 한 껍질은 부피*밀도를 질량으로 한 질점으로 볼 수 있다고 한다. (1)에 따르면 한 껍질이 외부의 질점을 잡아당기는 힘은 그 껍질 질량의 질점이 구의 중심에서 그 질점을 잡아당기는 힘과 같다고 하여 (2)에 의하면 그렇게 껍질을 모두 합치면 결국 구의 중심에서 구의 질량을 갖는 질점이 외부의 질점을 잡아당기는 힘이 곧 구와 외부의 질점이 잡아당기는 힘으로 볼 수 있다
결론은 구가 외부의 질점을 잡아당기는 힘은 바로 구의 중심에서 구만큼의 질량을 가진 질점이 잡아당기는 힘과 같다는 것. 그래서 중력가속도를 계산할 때에도 지구반경(=지구 표면에 있는 물체와 지구중심 사이의 거리)을 계산에 이용한다. 이제 선지를 보자.
한 번은 가죽 반경이 늘어난다=껍질 부피가 커진다=부피*밀도가 커진다(밀도는 일정)=질량이 커진다=만유인력이 커진다. 맞고 두 번은 태양 중심으로 m의 질점이 지구를 잡아당기는 힘과 지구 중심의 질점 m이 태양을 잡아당기는 힘이 같은가?라고 보면. 이거 실중력의 크기 계산하는 식만 생각해봐도 오답이지만 지문으로 근거를 찾기 위해서는 지문으로 확실히 만유인력은 분명 ‘이질점의 곱에 비례, 거리에 반비례’라고 했는데 상식적으로 질량은 태양>> 지구이며 각각 m2, m3에 연결해 줘도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일정하고 태양 중심에 있는 m의 질점이 지구를 잡아당기는 힘은 m*m2에 비례하고 지구 중심에 있는 m의 질점이 태양을 잡아당기는 힘은 m*m3에 비례해 m2와 m3는 다르기 때문에 힘의 크기도 다릅니다. 당연히 m*m2가 더 크다.3번은 뭐 너무 맞고4번은 지구를 구성하는 모든 부피 요소가 당기는 힘=갱 지구가 당기는 힘이므로 만유인력에 서로 당기는 힘이 같다는 것을 이해하면 금방 빠질 수 있고 5번이나 당첨됐다. 다만 실제 h는 거의 무시되기도 하지만 R이 너무 크기 때문에 h를 무시해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중력가속도 계산할 때도 같은 원리를 이용하는데 h를 무시한다.
이걸 다시 봐도 왜 오답률이 높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2번.

이것은 2번, 이런 문제는 해설할 수 없다.뉘앙스를 보고 어? 라고 풀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