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잔치 주니원스냅 후기
왜 투르크맘이라는 단어가 생겼는지 지금 이해했어요.돌을 마지막으로 제가 주최해야 할 행사는 이제 없거든요..정말 행복해요.아기 태어날 때부터 100일 축하, 돌잔치 이런 거 다 엄마가 준비해서 신경 써야 하니까.그리고 50일 촬영, 100일 촬영, 토르 촬영.뭐 그렇게 할 일이 많은지…(울음) 앞으로는 1년에 한번 사진촬영하는 정도면 충분하겠죠! 그것도 가족모임이 아니라서 부담도 덜하고!! 혹시 식당 어떠냐고 물어보실까봐요.요리 리뷰를 했더니 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