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위 박탈당한 명왕성[068]태양계 행성.
[068] ‘태양계 혹성’ 지위를 박탈당한 명왕성 미국의 욕심이 오히려 화를 불러왔고, 미국 우주선 뉴호라이즌호가 약 76만8000㎞ 떨어진 곳에서 촬영한 명왕성(2015년 7월 13일). 위키디피아 국제천문연맹(IAU)이 행성 분류법을 변경하면서 명왕성(Pluto)에 대해 △크기가 충분히 크지 않고 △주변의 얼음 부스러기 등을 끌어들일 충분한 중력이 없다며 행성 지위를 박탈(2006)하자 당시 세계적인 논란이 일었다. 미국인이 발견한 유일한 태양계 행성 ①명왕성이 태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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